동생이 알바 팔을 뒤에서 붙들고 형이 칼로 30회 이상 얼굴과 전신을 칼로 찔렀고 시신의 훼손이 너무 심각해서 의사가 부모님을 참관 못하게 말렸고 칼을 막으려고 한 양손이 걸레처럼 찢어져 손이 모아지지 않을 정도였다고... 진짜 인간도 아니다 우울증이고 뭐고 아 그냥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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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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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알바 팔을 뒤에서 붙들고 형이 칼로 30회 이상 얼굴과 전신을 칼로 찔렀고 시신의 훼손이 너무 심각해서 의사가 부모님을 참관 못하게 말렸고 칼을 막으려고 한 양손이 걸레처럼 찢어져 손이 모아지지 않을 정도였다고... 진짜 인간도 아니다 우울증이고 뭐고 아 그냥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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