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나 독립영화 조금씩 찍으러 다니는 익인데 현장에서는 엄청 얘기해야돼고 집중해서 연기도 해야돼고 사람도 많고 신경쓸게 엄청많은데 집에 오면 갑자기 사람수도 적어지고 먼가 적막한..?느낌도 들고 뭔가 허한 느낌 들더라..연옌의 백분의 일도 못느끼는거겠지만 그렇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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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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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나 독립영화 조금씩 찍으러 다니는 익인데 현장에서는 엄청 얘기해야돼고 집중해서 연기도 해야돼고 사람도 많고 신경쓸게 엄청많은데 집에 오면 갑자기 사람수도 적어지고 먼가 적막한..?느낌도 들고 뭔가 허한 느낌 들더라..연옌의 백분의 일도 못느끼는거겠지만 그렇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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