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냐면, 친구가 포장마차 가서 오뎅 먹고 오자고 해서 20분 걸어서 갔는데 포장마차가 문이 닫았더라고, 근데 내가 조별 과제 파일을 조원 오빠한테 보내주기로 했어서 얼른 노트북 앞으로 가야하는 상황이 됐는데 치킨 먹고 가자고 내 팔 붙잡고 주저앉는거야. 그래서 정색하면서 질질 끌고 오분동안 걸어서 화난 상태로 집 와서 파일 보내줬는데 과제를 아직도 안하시네^^* 내일 제출인데 그 오빠가 마무리 할 내용인데^^* 나 조장이라 마지막으로 보고 자고싶은데^^* 불안해서 잠이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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