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한사람만 보고 좋아하는것도 지친다아 이럴거면 왜 잘해줬어 왜 우스꽝스럽게 목에 옷 걸쳐놓더니 나중에 웃으면서 어깨에 옷 둘러줬어 왜 내가 연락 끊으려고 짧게 말하면 그제야 말 이어가려고 해 왜 사람 설레게 웃고 난리야 진짜 왜 아무렇지도 않게 내쪽에 기대 왜 넌 그 모든게 아무렇지가 않아 진짜 속상하고 네가 뭐가 좋다고 받는고백 다 못받고 나 봐주지도 않는 너만 보고있는지 나도 진짜 한심해 진짜 8년쯤 되면 아무렇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매주 볼때마다 더 힘들어 더. 내가 널 언제쯤 잊을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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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상대여배들 다 기강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