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가 큰 수술을 하셨는데, 그 후에 괜찮아지신줄 알았거든? 친구도 괜찮다고 했고. 근데 사실은 친구 엄마가 돌아가시기 직전인데, 너한테 다 나으셨다고 거짓말한거고,, 지금 내가 친구 입장인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나중에 울 엄마 돌아가셨다고, 장례식장 와달라고 하면 배신감들까??ㅠㅠ 나는 친구들 신경쓰일까봐 말 못하는 것도 있고, 애들이 나 만날때마다 "어머니 괜찮으셔?" 라고 묻는거에 대답하는 것도 솔직히 힘들어서... 별로 말 안하고 싶은데.... 아 모르겠어 너무 어려워... 내가 친구 입장에서 내 친구 모친상 들으면 서운 보다는 속상할거 같긴한데... 아 모르겠어 머리아프다 도와줘 익인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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