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생긴 소꿉친구가 있는데 (남자야!) 걔네 집이 초2때 이사가서 연락이 끊겻다가 작년에 우리 집 같은 라인으로 이사왔어..난 처음엔 몰라서 몰라봣는데 걘 날 알아보더라고ㅋㅋㅋ그래서 지금은 내가 옛늘처럼 대하지는 못 하고 친한정도?(내가 남자애들이랑 친하즈 않아서 남사친은 없어..ㅠ)갠 그냥 어릴 때 처럼 대하더라고...근데 중요한건 거의 집에도 같이가고 학교도 같이 가거든?어쩌다가 따로가!! 어제 발목을 다쳐서 학교에 늦게가서 남자애가 나한테 문자보낸것 도 몰랐는데 걔가 엄청 걱정해주고 호들갑?던다고 해야하나...생각해보면 처음 만나고 서먹한게 사라지게 한거랑,도와준게 많아서 그런데 이거 뭘까?..그냥 내 호들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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