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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4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저거 엄청 쉬운 건데 저게 뭐라고.. 라는 생각이 스침 

진짜 나쁘다는 거 알면서도 저런 생각이 문득 들어 

그 사람이 칭찬 받았다고 그거 가지고 천사행세하는 것도 맘에 안들어지고 진짜 아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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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꼬이게 듣지말고 그냥 인정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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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래... 내 기준 별 것도 아닌 건데 칭찬 받으면 문득 저건 별 것도 아닌데 칭찬까지? 싶어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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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람 속마음 다 똑같지 않을까 ㅋㅋㅋ 나도 그랭ㅎ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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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오 잘했네.하고 인정하고 넘기면 편해지는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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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맘이 맘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 ㅠㅠ 나두 내가 이래서 너무 속상하다.. 예쁘게 보고만 싶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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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럴수있지.. 넘 속상해하지마 쓰니말처럼 마음은 어쩔수없으니까!! 그냥 스스로 다독여줘 저 사람은 그 칭찬이 나보다 다급했었을수도 있다 별거아닌 칭찬같아도 더 도움이 될거다 이렇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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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런 생각하는 사람 많을걸?? 입 밖으로 안내면되는거지 뭐 나도 겉으론 진짜 잘하는데 속은 완전 꼬였어...여유생기면 마인드도 많이 바뀐대 우리 여유있게 살도록 노력해보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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