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마가 거실에서 엄마친구랑 통화 중이시거둔?? 나는 방에서 자는줄 알고 살짝 큰소리로 통화하시는데 무슨 얘기하시다가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나는 우리 ㅇㅇ이(나) 내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예전에 살고싶지 않다고 했을때 정말 심장이 멈추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싶었고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고ㅠㅠㅠㅠ 사실 내가 고등학생때 살짝 좀...왕따 당했었는데 그때 너무너무 힘들어했거든 그래서 홧김에? 그런 불효자같은 말을 했는데ㅠㅠ 저 말을 들으니까 너무 죄송하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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