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반데 여름에 빙수가 잘나가잖아 어떤 아저씨들이 들어와서 팥빙수를 시켰다? 근데 어느정도 먹다가 대뜸 와서 "팥" 이러는거임 난 처음에 뭔소리가 하고 다시 말씀해달라고 그랬다? 근데 계속 "팥" "팥!!!" "팥!!!!!!!" 소리만 반복하는거임 무슨 팥봇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아 팥 더 달라구요? 알아듣고 (원래는 더 주는거 아니지만 어마어마한 진상이라는걸 깨달았기에) 근데 고객님 저희 그러면 빙수그릇을 들고와주셔ㅇ... "에잉 그냥 와서 직접 해줘~" ㅋ? 그냥 가버림.... 결국 그냥 내가 가서 그릇 들고 팥 다시 올리고 다시 가져다줬다ㅋ ㅋㅋ ㅋ ㅋㅋㅋ ㅋㅋㅋ 어쩐지 시킬때부터 태도 별로였음...^^ 자꾸 반말하고 말도 제대로 안하고 ㅋ 카페알바 꽤 오래했지만 정말 어마어마하신 분들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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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