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갑자기 아프시거든 근데 내가 타지에서 대학다녀서 가끔 주말에 집오고 막..아 그런데 나 오면 엄마가 꼭 김치찜아니면 삼계탕해주셨는데 지금은 아프니까 엄마한테 뭐 먹고싶다는 얘기도 안햇고 하지말라햇거든 그렇게 그냥 집에왓는데 방금 친구랑 통화하면서 부엌갔는데 삼계탕을 끓여놓으신거야 나 지금 너무 구구절절한데 그냥 너무 슬퍼서 미안해.. 괜히 눈물나고 막 ..그렇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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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갑자기 아프시거든 근데 내가 타지에서 대학다녀서 가끔 주말에 집오고 막..아 그런데 나 오면 엄마가 꼭 김치찜아니면 삼계탕해주셨는데 지금은 아프니까 엄마한테 뭐 먹고싶다는 얘기도 안햇고 하지말라햇거든 그렇게 그냥 집에왓는데 방금 친구랑 통화하면서 부엌갔는데 삼계탕을 끓여놓으신거야 나 지금 너무 구구절절한데 그냥 너무 슬퍼서 미안해.. 괜히 눈물나고 막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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