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합격할 수 있을지도 진짜 자신 없고 그렇다고 열심히 공부한 게 있어서 전문대는 가기 싫고... 엄마 아빠도 4년제만 가라고 하시는데 수시를 잘못쓴 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다 진짜 극단적인 생각밖에 안 든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벌써부터 막막하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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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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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합격할 수 있을지도 진짜 자신 없고 그렇다고 열심히 공부한 게 있어서 전문대는 가기 싫고... 엄마 아빠도 4년제만 가라고 하시는데 수시를 잘못쓴 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다 진짜 극단적인 생각밖에 안 든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벌써부터 막막하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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