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있어서...머리를 단발로 자를까 말까 같은 사소한 것부터 신중해야 할 일에도ㅠㅠㅠㅠㅠ 인생이 걸린(?) 문제에도 이러고 누군가를 좋아할 때도 그냥 고백할까 말까 이게 아니라 고백할까? 이 생각이 들면 바로 고백하는 사람...불도저 같은ㅠㅠㅠㅠㅠ성격 고치고 싶다 신중한 사람 되고 싶다... 근데 바로바로 저지르지 않으면 그것 때문에 하루종일 신경 쓰여 그게 너무 싫어서 참고 참다가 또 바로 저지르고 근데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하지는 않아 후회하지는 않는데 그냥 조금 더 생각하고 행동하고 싶다 그게 안되니깐 너무 답답하다 그냥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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