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주어진 상황이나 환경에 대해서 원망이나 불평 안하고 자기 자리에서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
정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 같다고 부럽다고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난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라기 보다는 굉장히 현실적인 성격이라
살아가는데 있어서 별 쓸데없거나 도움이 되지 않는 건 아예 하지 말자는 주의거든
솔까 긍정적이고 낙천적이서 상황이나 환경에 원망이나 불평을 표하는 일이 없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해봤자 달라지는 게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불평,불만을 표할 시간에 그냥 이 상황을 타계할만한
다른 대책을 모색하고 그걸 해내기 위해서 노력하려는거야 백날 상황탓, 환경탓만 해봤자 바뀌는건 없으니까
근데 언젠가부터 내가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긍정 바이러스, 행복 전도사 이런류로 통해서 뭔가 좀 당황스럽다
나 그렇게 긍정적이고 낙천적이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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