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에 따른 종교의 필요 정도는 다름
남에게 무작정 권고도 좋게 안보이지만 그 부분에 있어 믿는 사람들을 이상하게보고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도 문제
자신들의 어느 한 취미나 믿음이 선택인것처럼 그 사람들에게 있어서 종교도 한 선택이고 믿음임
자기의 영역이나 직위가 침범당하고 욕먹는건 부당하게 보면서 반대로 종교인의 영역은 왜 굳이 욕하는지 이해안감
* 분명 또 이야기가 나올꺼라 이야기 하지만 "남에게 강제로 권유하고 우리가 지키는 법에 위배되며 도덕적으로 안좋은 행동"을 한 종교강요는 나도 안좋게 봄
하지만 정말 종교 이야기 나올때마다 "신앙 자체로" 의 문장에 도를 넘는 언행을 한 사람들이 정말 싫음 예를들어 "이래서 신앙 가진 사람들은 무섭다니까, 없는거 왜 믿냐?"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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