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디가자 하거나 뭐 먹자하면 예전처럼 해주는데 나만 감정노동이고 가끔 나한테 심한말하고 미안 요즘 나 우울한거 알잖아 이란식으로 나오고 내가 나중에는 솔직히 짜증난다고 하니가 약도 먹고 상담차료중이라고 보여주기까지 하더라 이게 2년이야 올해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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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어디가자 하거나 뭐 먹자하면 예전처럼 해주는데 나만 감정노동이고 가끔 나한테 심한말하고 미안 요즘 나 우울한거 알잖아 이란식으로 나오고 내가 나중에는 솔직히 짜증난다고 하니가 약도 먹고 상담차료중이라고 보여주기까지 하더라 이게 2년이야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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