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 나 혼자 할 수 있는 일인데도 부모님께서 나서서 해 주시고 나는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못 하게 하시니까 내가 그냥 무능력한 사람처럼 느껴지고 다른 사람들보다 경험의 폭도 좁은 것 같고 그러네 그냥 우울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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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 나 혼자 할 수 있는 일인데도 부모님께서 나서서 해 주시고 나는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못 하게 하시니까 내가 그냥 무능력한 사람처럼 느껴지고 다른 사람들보다 경험의 폭도 좁은 것 같고 그러네 그냥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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