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머릿속에서 휙휙 지나가는 생각들을 감당할 수 없다.. 단어 하나에도 어디까지 생각이 미치는지 모르겠네 알쓸신잡에서 대화가 흘러가는 맥락이랑 내 뇌랑 비슷해 이거땜에 내가 말주변이 없움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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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머릿속에서 휙휙 지나가는 생각들을 감당할 수 없다.. 단어 하나에도 어디까지 생각이 미치는지 모르겠네 알쓸신잡에서 대화가 흘러가는 맥락이랑 내 뇌랑 비슷해 이거땜에 내가 말주변이 없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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