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장 언니가 나한테 신발 선물 준다고 하는데 내 발사이즈 알면서 그것보다 작은 사이즈를 샀더라. 내 발이 235라니깐 발이 왜 그리 크냐고 해서 기분이 나빴는데 나를 위해 샀다하고 내 발이 230-235 사이니깐 일단 신어보겠다 했는데 좀 작았어. 너 줄려고 산건데 안 맞으면 어떻게 하냐 그러고 옆 실에도 내 발이 생각보다 크다고 이야기하고 그러던 차에 팀장님 발에 맞아서 팀장님이 신었는데 오늘 나랑 통화하다가 갑자기 그런데 사실 내가 그 신발을 너 주려고 산건 아니고 그게 가죽이 아닌데 서울 가서 산거라(우린 인천거주) 다시 가긴 그렇고 그래서 주려고 한거래. 밥 먹다 받았는데 개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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