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좋아하는 선생님이나 재수한다고 안말했을때 선생님들이 감독관으로 들어오면 생각보다 엄청 멘탈흔들린다 쓰니는 재수때 그것도 국어때 사이안좋았던 담임쌤 들어와서 진짜 멘탈 흔들려서 힘들었다 왜냐면 난 반수한다고 이야기안했기에.... 다른 경우는 선생님들 진짜 티 일도 안내다가 딱끝나자마자 와서 안아주시거나 진짜 응원의 한마디들 해주시고간다 진짜 안아주면서 해주시는 말이 진짜 엄청 힘되고 울컥한다 그 낯선 공간에 내 편이 있다는 사실에!!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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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좋아하는 선생님이나 재수한다고 안말했을때 선생님들이 감독관으로 들어오면 생각보다 엄청 멘탈흔들린다 쓰니는 재수때 그것도 국어때 사이안좋았던 담임쌤 들어와서 진짜 멘탈 흔들려서 힘들었다 왜냐면 난 반수한다고 이야기안했기에.... 다른 경우는 선생님들 진짜 티 일도 안내다가 딱끝나자마자 와서 안아주시거나 진짜 응원의 한마디들 해주시고간다 진짜 안아주면서 해주시는 말이 진짜 엄청 힘되고 울컥한다 그 낯선 공간에 내 편이 있다는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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