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제일 친했던 친구랑 싸워서 올해 초에 연 끊었는데 같은 반 돼서 일 년 내내 서로 모르는 사람인 척 하고 살아왔거든 우리 엄마아빠도 걔 알아서 엄마 아빠가 계속 잘 지내보라고 너가 먼저 다시 다가가보라고 얘기해서 화났지만 그래도 제일 친했던 친구니까 걔가 잘못한거 내가 잘못한거 둘 다 말 안해서 엄마아빠는 그냥 내가 다른 애들이랑 놀아버려서 멀어진줄로만 아는거야 근데 오늘 수능시험장 발표났는데 우리반에서 나랑 걔랑만 학교에서 좀 먼 고등학교가 된거야 엄마가 같은학교 된 애 없냐고 물어봐서 아무생각없이 걔랑 같은학교 됐다고 하니까 엄마아빠가 자꾸 같이 밥 먹어라, 네가 다른 애들이랑 노니까 삐져서 그런거다 먼저 다가가라 이래서 결국 엄마아빠 앞에서 펑펑 울어버리고 집 나와있어.. 문자로 엄마아빠한테 그간 상황설명 다 하고 이제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보내고 나 다녔던 초등학교 운동장 그네에 앉아있는중...

인스티즈앱
🚨지금 일본에서 신상털리고 난리난 중학생의 초등학생 목조름 살인 미수 영상 (피는 없는데 트리거 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