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일 졸업시험 보는 익이야! 입학시험같은 수능이랑 같은날 대학교 졸업시험을 보니까 마음이 괜히 꾹 한다,, 나도 엄청 치열하게 준비하고 공부해서 지금 이 학교에 들어왔는데 학교에 다니다보면 아... 별거 아니구나 느낄때도 많았어 굳이 내가 이렇게 치열할만큼 대학의 서열이 크지 않구나 느낄때도 많았고 너무 긴장하지말고 하던대로 하면 될거야 나는 수능 당일날 국어 첫페이지를 5분동안 못넘겨서 너무 불안하고 답답해서 샤프놓고 ‘아 대학 못가면 어때 그냥 후회없이 보고 나가자’ 하고 마인드 컨트롤 하니까 술술 잘풀리더라,,, 스스로를 믿고 하면 뭐든 될거야!! 대학 별거아냐 정말로! 이렇게 말하지만 나도 사실 그날은 얼마나 긴장되고 대학이 인생의 전부 같던지,,,, 그래도 긴장하지말고 보고와ㅠㅠㅠ 다들 자고있겠지만 괜히 마음 졸여지고 몽글몽글해지네...... 5년이나 지났지만 국어 수학 1등급 기 받고 가 익들💚 응원한다 많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