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것 중에 제일 웃겼던 일ㅋㅋㅋㅋㅋㅋㅋ 중학생때 나는 여중을 다녔어서 주위에 남자가 없었어. 그래서 괜히 또래? 고등학생? 오빠들 있으면 신경도 안쓰는데 나혼자 긴장하고 그랬어 ㅋㅋㅋ 우리지역이 시골이라서 버스가 그렇지 많지 않았어. 비가 지이이인짜 많이 오는날이었는데, 학원 마치고 저녁에 집에 가려고 버스를 타서 뒤에서 2~3번째 자리에 앉아있었어. 그날따라 버스에 사람 엄청 없었고 ㅇㅇ 근데 몇 정거장 뒤에 고등학생 오빠 4~5명 무리가 타는거여! 그 오빠듷은 쳐다도 안보는데 나 혼자 갑자기 긴장하기 시작함 그러다가 우리집 다와서 내리려는데 막 나 쳐다볼 것 같고 긴장돼고 그래서 버스 두번째? 계단에서 우산을 펴면서 점프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미끄러진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땅바닥을 손으로 짚고, 발끝은 버스 마지막계단에 걸친채로 비맞으면서 어푸어푸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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