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갔던게 생각났다 택신데 번호도 안적어 놓고 골목에 차 딱 막고있어서 아빠가 진짜 차빼달라고 온 동네방네 소리치고 그랬는데 결국 안나와서 나 급하게 지하철 타고 갔었는데 오늘 수능이라하니 갑자기 생각났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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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갔던게 생각났다 택신데 번호도 안적어 놓고 골목에 차 딱 막고있어서 아빠가 진짜 차빼달라고 온 동네방네 소리치고 그랬는데 결국 안나와서 나 급하게 지하철 타고 갔었는데 오늘 수능이라하니 갑자기 생각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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