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ㅁㄱ 같은 사고방식 가지고 있는 걸 떠나서 어떻게 생판 모르는 남자한테 시비 걸 생각을 하지...?
남자가 여자보다 신체적으로 우위에 서 있어서 강력범죄에서 여자가 당해낼 방법이 없고 ㅁㄱ들도 과장해서 주장하니 알고있을텐데...
글고 사회생활해보면 알잖아 착한사람들보다 어딘가 성질머리 더러운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는거 게다가 머릿수도 남자쪽이 3배는 많던데
충분히 군중심리 발동할 수 있고 술집이라 흥분하기도 쉬운데 남자쪽이 분노조절 안되는 상태였으면 집단폭행 일어나고도 남았음
술집에서 폭행사건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데 밀쳐지기만 한게 진짜 다행이지...(이것도 남자가 직접적으로 밀쳤는지 확실하지 않지만)
저런 사람들처럼 내가 시비걸어도 상대는 못때릴꺼다 못싸울거다 사진찍어서 협박하면 되겠지 이런 안일한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
목숨은 하나뿐인데 사람 함부로 대하다 훅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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