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시간이었는데 그냥 하나도 뭐라는지모르겠는거야 분명 윤사만했는데 하나도 모르겠어서 그냥 울어버렸다.... 그와중에 방해안되랴고 조용히우는게 더 서러워서 안그쳤어... 진짜 엄마얼굴 어떻게보지??... 하.....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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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시간이었는데 그냥 하나도 뭐라는지모르겠는거야 분명 윤사만했는데 하나도 모르겠어서 그냥 울어버렸다.... 그와중에 방해안되랴고 조용히우는게 더 서러워서 안그쳤어... 진짜 엄마얼굴 어떻게보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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