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막 수능 보고 주변 사람들한테 예민하게 구는 거 이해 안 갔는데 겪어보니까 나도 모르게 그러게 되더라... 엄마가 어려웠어? 이랬는데 나도 모르게 그럼 어렵지 안 어려워? 이럼 ㅠㅠㅠ 말하고 후회했지만,,,,,,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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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막 수능 보고 주변 사람들한테 예민하게 구는 거 이해 안 갔는데 겪어보니까 나도 모르게 그러게 되더라... 엄마가 어려웠어? 이랬는데 나도 모르게 그럼 어렵지 안 어려워? 이럼 ㅠㅠㅠ 말하고 후회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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