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인생이 결정되는 것처럼 피터지게 경쟁하고서 맘족스러운 결과가 안 나왔을 때 느껴지는 그 좌절감이 감당이 안 돼 19살, 이제 막 20살 올라가는데 세상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 같고 결국 이 세상에 맞춰 살아가야 하는데 세상이 내놓은 기준에 못 미친다는 게 상실감이 커 난 아직 어린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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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인생이 결정되는 것처럼 피터지게 경쟁하고서 맘족스러운 결과가 안 나왔을 때 느껴지는 그 좌절감이 감당이 안 돼 19살, 이제 막 20살 올라가는데 세상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 같고 결국 이 세상에 맞춰 살아가야 하는데 세상이 내놓은 기준에 못 미친다는 게 상실감이 커 난 아직 어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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