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마트 간다고 폰도 안들고 나가더니 그대로 술집 가서 새벽에 들어와서 나한테 계속 욕했거든? 지금 엄마도 눈치보는지 갑자기 내 코트 사고 막 그러는데 내가 그거 취소하라고 안입는다고 해서 취소했고 방 문 잠그고 있어서 아예 따로 있는데 화가 안풀린다 나도 마트 간다고 나가서 하루종일 연락 씹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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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마트 간다고 폰도 안들고 나가더니 그대로 술집 가서 새벽에 들어와서 나한테 계속 욕했거든? 지금 엄마도 눈치보는지 갑자기 내 코트 사고 막 그러는데 내가 그거 취소하라고 안입는다고 해서 취소했고 방 문 잠그고 있어서 아예 따로 있는데 화가 안풀린다 나도 마트 간다고 나가서 하루종일 연락 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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