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이라 친구도 딱히 그런 걸 기대하고 오라 한 거 같진 않고 그냥 시간 나면 오라고 해서 조문금 안 내고 뭐 안 먹고 그냥 헌화하고 가족들 인사하고 친구 위로해주고 와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