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다른 거 떠나서 성별 따지지않고 화장하고 꾸미는 거 엄청 좋아하거든? 탈코 한 사람들 눈에는 내가 한심해 보일까? 아직도 코르셋에 조이는 애라고? 내가 어떻게 꾸미던 남들 눈치 신경 안 썼는데 요즘 그런 눈치가 뭔가 보이는데..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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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다른 거 떠나서 성별 따지지않고 화장하고 꾸미는 거 엄청 좋아하거든? 탈코 한 사람들 눈에는 내가 한심해 보일까? 아직도 코르셋에 조이는 애라고? 내가 어떻게 꾸미던 남들 눈치 신경 안 썼는데 요즘 그런 눈치가 뭔가 보이는데..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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