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크고 몸매도 좋아서 길 걸어다니면 몇 사람들 쳐다보고 그러는데 걔는 그런거 즐기더라고 근데 또 막 자랑하지도 않음 자기는 운동이나 이런거 하지도 않고 아무노력없이 타고난거라 그냥 거울보면서 혼자 만족스러워한대 얼굴도 예뻐서 남자들한테 인기도 많음 그래서 연락하는 남자들 많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맘에도 없는 사람이랑 연락할 시간에 차라리 방탄을 보는게 자신한테 이롭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하다가 사장이 갑.질하면 그쪽 밑에서 일하는 것만큼 생산성 떨어지는 일도 없네요 라고 말하고 관둠 그러고나서 일주일동안 돈 없어서 하루에 한끼 먹으면서 살다가 일주일만에 다른 알바 구해서 다시 풍족하게 사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취급 받으라고 부모님이 공주대접 하면서 자기 키운거 아니라고 차라리 굶어죽는게 낫대 고딩때 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시고 나서 우리집에서 같이 살았는데 돈은 거의 본인이 다 벌고 공부도 잘해서 대학교도 전액 장학금 받고 다니고 진짜 대단한 친구임 알바비 받으면 무조건 그 일부는 우리 부모님께 입금해주고ㅠㅠㅜㅠ 굳이 안그래도 되는데 지금은 같이 투룸 얻어서 살고있는 중인데 얘랑 있으면 내 자존감도 높아지는 기분 몸도 정신도 다 건강한 친구랑 같이 있을 수 있다는게 참 좋다는 걸 요즘따라 더 느끼고 있어서 행복해

인스티즈앱
네일 색깔 촌스러워….? 솔직하게 말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