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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1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ㅜ 죽겠다 죽겠어... 나 완전 쌩신입이고 모르는거 진짜로 많은데 물어보면 잘 알려주다가도 사람들 다 있는 앞에서 혼내고ㅜㅜ 소리질러서 깜짝 놀랄때도 많다... 내가 일을 못해서 혼나는거면 그러려니 하는데 자기들이 모르는거 물어보라 해놓고 무안을 준다니까ㅜㅜ 원래 신입한테도 그냥 막무가내로 일 시키는거야? 혼란스럽다 정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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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그러진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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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지...? 나 진짜 신입한테 일 다시키는 곳이 있나 싶어ㅜㅜ 중요한 서류일텐데 어떻게 나한테 미루지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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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회초년생일때 나도 그랬는데 그냥 그 회사랑 그 사람이 이상한거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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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회사들 많아...? 주변에 아직 취업 안한 친구들이 많아가지구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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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생각보다 좀 있긴한데... 그런회사면 애초에 나는 금방 그만둘거야ㅠㅠ 겪어보니까 대우 잘 해주시는데도 많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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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렇구나...같이 일하는 분이 흘러가는 말로 우리 회사처럼 상사들이 부하직원들한테 잘해주는 곳 없다 했었거든... 생각 좀 해봐야겠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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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거 나도 첫회사에서 나 괴롭히던 상사가 그말하더라 ㅋㅋㅋ..ㅠ 근데 사실은 그냥 어리고 여자고 만만해서 막 대하고 욕하다가 또 금방 그만둘까싶어서 그러는거야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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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ㅜㅜ 마자 어리다고 막대하는 느낌 들어... 같이 일하는 언니랑 똑같은걸 몰라서 물어봐도 나한테는 소리부터 지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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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예전회사도그렇고 지금회사도그렇고 화낸적없음..
크게잘못했는데 괜찮다고 처음엔그럴수도있다고하고 본인이해결하셨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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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진짜 나만 혼나 나만... 같이 일하는 언니한테는 화낸적도 없으면서 나한테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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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힘내자 ㅠㅠ 미래의 건물주를위하여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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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상황 잘은 모르지만 인격모독하는 회사는 오래 있지 마... 정상적인 회사 많고 익이니 정신력 체력 열정만 축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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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날 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면 그 느낌이 맞는거지?ㅜㅜ 생각 잘 해봐야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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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 신입이 뭘 모르고 실수하고 질문하고 하는 건 당연한 거야. 같은 업무 하다가 경력으로 넘어가도 새로운 회사 가면 적응해야할 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신입이면 오죽하겠어. 그거 이해 못하고 다그치고 하는 사람 밑에서 일하면 일 제대로 못 배울 뿐만아니라 자신감도 떨어지고 점점 정신적으로 피폐해질 걸... 내가 그랬어서. 회사 돌아가는 거 잘 살펴보고 익이니가 붙어서 일 배울만한 괜찮은 상사 없어보이면 빨리 다른 곳 알아보는 것도 답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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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고마워ㅜ 나는 뭘 물어봐도 잘 알려주다가 갑자기 화내고 알아서 하라 그러고 귀찮아 하는 티도 내시길래... 그냥 이런 줄 알았어 회사들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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