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는 시켜줬었다가 내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풀었어.. 그 이유가 의사가 내가 말한 라인으로 안해주고 다른 라인으로 잡아서였거든 ㅠ 근데 이 쌍수는 엄마가 나서서 나 데리고 성형외과 알아보고 그랬단 말이야 지금 내 콤플렉스는 가장 큰게 입술인데 입술은 약간 두께는 있는데 가로 길이가 너무너무 작아서 또 웃을때 입꼬리가 답답해보이고 양쪽 길이도 달라.. 입꼬리 수술로 쪼금만 늘리고 밑 입술에 필러를 맞고 싶었어 옛날부터 너는 입술만 컸으면 예뻤겠다는 말을 귀에 딱지 앉도록 들어서 스트레스였어 다들 내 입술만 보면 와 입술 진짜 작다고 그러고 눈은 예쁜데 입은 별로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나도 거울볼때마다 괜히 입꼬리 찢어보고 포토샵 하면 무조건 입술부터 늘리고 ㅋㅋㅋ.. 내가 이렇게 평생 입술 콤플렉스로 사는 것보다 수술 한번 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엄마는 자꾸 티비에서 막 부작용 그런거만 찾아보고 세상 부정적이게 변했어.. 물론 부작용 알아봐야지 ㅠㅠ 근데 엄마는 병원 믿을게 못된다고 안시켜줄려고 그런다 .. 진짜 어떻게 설득하지 너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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