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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1
이 글은 7년 전 (2018/11/20)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는 예체능하는 고삼이라 부모님한테 재수하고 간호 가고 싶다고 말해놓은 상태야 근데 간호를 가는게 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 근데 예체능 쌤이 자꾸 간호학과를 치기하면서 나한테 안 맞을 거라고 말해서 좀 고민돼... 친한 애 둘한테도 예체능이랑 간호 중에 뭐가 더 안 맞아 보이냐고 했을 때 간호가 더 안 맞아보인다는 소리 들어서 더욱... ㅠ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봐온 애가 내가 재수해서 간호 간다고 하니까 너 너무 힘들 것 같다고 하기도 했고... 재수 안 하고 전문대로 찾아보면 있을 것 같은데 나는 대학병원 수술 간호사? 쪽으로 (요양병원 같이 노약자 분들 절대 싫어... 개인 사정이 있어서) 생각 중이거든 ㅠㅠ 나는 쉴 땐 쉬고 일할 땐 일하고 경계가 뚜렷했음 좋겠는데 내 예체능을 직업으로 삼으면 그러게가 쉽지 않아서 ㅠㅠㅠ 고민중이야... 혹시 이걸로는 알기 힘들면 알아야 하는 내용 있으면 말해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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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친구들이 안 맞을 것 같다고 했는데 다니고 있어! 일단 니가 너를 제일 잘 알테니까 너를 들여다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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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혹시 친구들이 왜 안 맞을 것 같다고 한 거야?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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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문과인데 이과 계열 과니까 그런것도 있고 나도 쓰니처럼 예체능 전공은 아닌데 노래하고 이런 거 좋아하고 그랬어서? 뭔가 이미지가 안 맞아보였나봐 ㅎㅎ 성격도 꼼꼼하게 외우고 이런건 별로 안 좋아하던 타입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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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마자 ㅠㅠㅠㅠㅠㅠㅠ 꼼꼼하게 외우는 거 별루 안 조아해 나도 ㅠㅠㅠㅠ 혹시 시간 되면 내가 아래 적은 댓 한번만 답해줄 수 있을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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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뭘 하고싶다면 재수를 하든 어쩌든 상관없다 생각해 ! 아직 학생이라 메리트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살리고 이런 건 아니지만 생명을 구한다는 그런게 그냥 나는 마냥 좋았던 것 같아 그만큼 진중해야할 일이겠지만:) 선생님이 아무리 그러셔도 쓰니가 원하는 거 택하는게 짱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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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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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하는 파트는 딱히 없는데 내가 할머니 때문에 조금 늙으신 분들이 꺼려져서 ㅠㅠ 트라우마 같이...? 혹시 익인이가 생각하는 간호사의 메리트가 있다면 말해줄 수 있을까...? 그리고 혹시 간호가 재수해서 가면 아깝다고 생각해...? 나는 절대 아닌데 예체능 쌤이 그렇게 치기하시면서 자기 전공이 짱이라고 계속 그러셔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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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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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22 젊은 사람들보다 어르신들이 불편한 점이 더 많을텐데... 환자 가리면서 받을거 아니잖아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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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헉 그 뜪이 아니엇는데 ㅠㅠㅠㅠㅠㅠ 내가 약간 말을 잘못 한 것 같아... 그게 아니라 요양병원이 싫다는 얘기였어 ㅠㅠㅠㅠㅠㅠㅠㅠ 말을 이상하게 했다면 미안해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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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요양병원이 나쁘다 아니다가 아니라 처음에 갔을 때의 충격이 너무 컸어서 아직 극복을 못해서 ㅠㅠㅠㅠㅠ 그런 거였어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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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는 간호사에 대한 환상이 있는 것 같아.. 윗익인 말대로 가고싶다고 다 갈수있는거 아니고 수술실이라면 더더욱 힘들거야. 상상초월로.. 공부할 것도 엄청날테고 모든 수술의 과정을 공부해야하는데 공과 사의 경계가 명확할수도 없어. 일이 끝나면 공부해야되거든. 그리구 어딜가나 할머니 할아버 80퍼 이상이야. 나도 솔직히 간호하고싶어서 왔지만 진짜 너무 후회중이고 나를 갉아먹으면서 지내는게 간호사이고 환자 보호자는 무슨 간호사가 서비스직인줄알아서 환자가 컴플레인 걸면 간호사가 한마디도 못해야된다 이러는 사람이 절반 이상이야. 쓰니는 환상을 버리길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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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환상은 없다구 생각했는데 아니었구나 ㅠ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ㅠㅠㅠㅠ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볼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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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요양병원에서 어떤 충격을 받은지 모르겠지만 대학병원이라고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마 어딜가나 비슷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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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알게써 ㅠㅠㅠㅠㅠ 정말 고마워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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