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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와 나 진짜 뭐하구살지 
미래의 나야 미리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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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생 노잼시기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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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래 걱정말고는 다 재밌는걸 보면 노잼 이라기 보다 인생 현타 맞은고같다 깔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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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나보단 낫네 난 모든게 다 재미없고 미래도 막막하고 그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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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극복했어? 미래 너무 걱정되는데 대체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놀고만 싶은데 돈은 없고,, 알바는 하지만 미래에 도움이 될 걸 시작해야 하는데 그건 또 모르겠고 정말 답이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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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ㅜㅠㅜㅜㅜㅜㅡ나도그래ㅠㅠㅜ슬럼프 극복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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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으로 미래의 내가 뭘하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음.. 어떻게 살지..... 대체.. 뭘해야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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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막막하지않아?ㅠㅠㅜㅜ나 너무 우울하고 그래서 나는왜 가난한가 왜 부잣집자식이 아니지 까지 갔었어ㅜㅠㅜㅜㅜ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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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방금까지도 그러고 왔는걸... 왜 가난하지.. 왜 부모님은 시골로 이사를 와서 기본적인 알바 마저도 한시간을 넘게 움직여야 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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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하나 마음대로 할수도없고ㅠ 그런게 그냥.,.알바하면서 부자들보면 부럽고 오만가지 생각이 다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그냥 어떤거라도 그냥 이자리에서 열심히하면 예상치못한 기회가 오지않을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다가도 이렇게 살고있는게 시간이 아까워서 괜히 조급해지고 무언가를 시작하자니 하고싶은것도 할수있는것도 없고 그래ㅜㅜ뿌앵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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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진짜 나두 ㅋㅋㅋㅋ 진짜 웬만한 일상마저 다 올스탑하고 빡세게 벌어놓은 돈은 내가 올곧이 쓸 수 없는 사정이니 집안에 쓰고 또 내가 필요한데 못 샀던거 몇개 사고나니까 금세 다 없구.. 요즈음 정말 현타가 거하게 와서 뭐라도 해야 할것만 같은 불안한 마음이 드는데 그렇다고 진짜 조금이라도 관심가는 뭔갈 배우자니 돈에서 막히고 또 무리해서 뭔갈 배운다해도 내가 진짜 그 길을 갈 수 있을지 나도 나를 모르겠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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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모야모야...또 다른 나를 보는것같군그래..,ㅎㅎ나 직장다니다가 그만두고 알바중인거라 대학도 안다녀ㅠㅠ고졸이라 재취업도 자신없구 자소서도 쓸 엄두가 안나구, 기술?을 배우자니 진짜 금전적으로 부족하고 확신이 안서서 이도저도 못하고 이써ㅜㅜ8ㅅ8쓰니나 나나 얼른 각자의 길을 찾았으면 좋겠당ㅠㅠ 원래 우리나이때는 이런 고민이 많은거라지만 내 주위는 다 알아서 잘 살고있는것 같은걸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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