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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7년 전 (2018/11/23) 게시물이에요
내가 요즘에 집이 자주 비어서 남자친구 데리고 오거든 

오늘 갑자기 어떤 남자가 아랫집 사람인데 신음소리 좀 작게 내달라고 그러는거... 

우리 아파트 방음 엄청 잘 되고 심지어 윗층에서 악기 실기 시험 본다고 하루만 양해 구한다면서 미리 위아랫층에 사과하러 다녔는데 그때도 악기소리 하나도 안 났어 시험 안 본줄 알았음 

 

아무튼 아랫집 사람 분명 내가 아는데 거기 남자 안 살거든??? 맞은편 집은 남자긴 한데 누가 사는지 알고... (한 층에 2가구씩 살아 근데 맞은편 집은 서로 소리를 아예 들을수 없기도 함...) 

 

내가 신음소리보다 노래를 더 크게 부르는데도 컴플 한번 없었는데 대체 머지..??? 일단 죄송하다고만 했는데 

그 남자는 누구고 소리가 들릴리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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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못 찾아오셨다고 우리집에서 소리난적 없는데 딴집 소리 들은거 아니냐고 해봐 계속 뭐라하면 혹시 귀신소리 들으셨냐 하면 안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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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앗.. 이미 죄송하다 햇는데... 몬가 이상한게 우리집인거 알고 호수 말하고 거기 사는 아가씨죠? 신음소리 좀 작게 내요 이래서 진짜 세상 당황했음... 글고 난 계단으로 올라가거든 계단 앞에서 말할려고 대기타고 있었음... 이상한게 한두개가 아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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