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지금 내 몸 내 얼굴이 안받쳐줄거라는 생각이 엄청 커서 화장도 옷도 뭣도 시도안해본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는거 아니라지만 줄더 못그어보고있어 나도 예쁜옷도 입고 화장도해보고싶은데 지금 나한테 해봤자 일주일동안 안씻고 밖에 나가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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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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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도 지금 내 몸 내 얼굴이 안받쳐줄거라는 생각이 엄청 커서 화장도 옷도 뭣도 시도안해본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는거 아니라지만 줄더 못그어보고있어 나도 예쁜옷도 입고 화장도해보고싶은데 지금 나한테 해봤자 일주일동안 안씻고 밖에 나가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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