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서 외로워서 그런것같아.
예전엔 안그랬는데. 왜이럴까 고민해봤어. 지금 백수에다가 가족도 친구도 몇달에 한번 볼까말까라서 그런가봐.
소속감이 없어서 생기는 결핍의 욕구? 그건가봐
세상만사가 재미가 없어.
그래서 그런지 공부도 안되고.
생활패턴도 망한것같고.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점점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
뭘 어떻게 해야 목표를 향해 나아갈수있을까?
진짜 이성이 감성에게 잡아먹힌것 같아.
도서관같은데 다니면 좀 나아질까?
정답을 아는데 정답을 적지못하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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