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친구네 부모님이 엄하셔서 외박 절대 안되시고 통금도 있는데 22살 쯤 부터 12시로 통금 늘리고 혹시 늦으면 다시 9시까지로 약속했대 귿데 친구가 홧김에 술먹고 친구네집에서 잔다고 통보하고 외박해서 지금 다시 통금이 9시 되고 아빠가 자기가 나가야 이집이 조용하겠다고 나가셧고 엄마는 다 니탓이라고 자취방 구해줄테니까 나가라 하셧대 친구 지금 직장에서 일년쯤 일하고 자취하려고 햇긴 하거든 너무 집에서 자길 잡아둔다고 .. 그냥 이참에 제대로 자취해보라고 할까

인스티즈앱
[단독] '탈세 천재' 차은우, 감사 피하려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