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한테 상담 받으러 갔는데 몇 년 지난 지금도 기억나는 거 딱 두 가지는 난생 처음으로 거기서 오랜시간을 울었던 거랑 평범하게 지나가고 있는 이 시간을 붙잡으라는 얘기 놓치지 말아달라는 얘기 걍 그랬다궁,,, 새벽 되니ㅏㄱ 갑자기 생각나서 ㅎㅎ 희희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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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한테 상담 받으러 갔는데 몇 년 지난 지금도 기억나는 거 딱 두 가지는 난생 처음으로 거기서 오랜시간을 울었던 거랑 평범하게 지나가고 있는 이 시간을 붙잡으라는 얘기 놓치지 말아달라는 얘기 걍 그랬다궁,,, 새벽 되니ㅏㄱ 갑자기 생각나서 ㅎㅎ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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