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현관문 잠겨있오소 비밀번호 치면 열리는 곳 잇잖아 손님은 그 방으로 호출해서 벨울리고 방금 누가 벨 울렸는데 우리집에 올 사람 없거든..? 다들 몰라..친구도 없고 그래서 우리 엄마랑 언니한테 자취방왔냐고 물어보니까 안왔대 근데 오전 10시쯤 화장실에있었는데 누가 우리집 문당기는 철컥소리있잖아 그 소리났었거든? 무서워.....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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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현관문 잠겨있오소 비밀번호 치면 열리는 곳 잇잖아 손님은 그 방으로 호출해서 벨울리고 방금 누가 벨 울렸는데 우리집에 올 사람 없거든..? 다들 몰라..친구도 없고 그래서 우리 엄마랑 언니한테 자취방왔냐고 물어보니까 안왔대 근데 오전 10시쯤 화장실에있었는데 누가 우리집 문당기는 철컥소리있잖아 그 소리났었거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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