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5학년때 같이 다니던애가 분식집가서 먹을거 사오라고 심부름시키고 자기 집에 데려가서 안마 시키고 집에 못가게 잡아뒀었거든 5학년내내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겨울방학쯤에 생리터졌었어... 근데 우리 엄마가 어릴때 엄청 마르고 외소해서 고1때 생리시작했대 그래서 나도 어릴때부터 엄청 말라서 늦게 할줄알았는데 일찍 시작해서 놀랐었대 생리는 그냥 유전이랑 상관없는건가 아니면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건가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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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등학교 5학년때 같이 다니던애가 분식집가서 먹을거 사오라고 심부름시키고 자기 집에 데려가서 안마 시키고 집에 못가게 잡아뒀었거든 5학년내내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겨울방학쯤에 생리터졌었어... 근데 우리 엄마가 어릴때 엄청 마르고 외소해서 고1때 생리시작했대 그래서 나도 어릴때부터 엄청 말라서 늦게 할줄알았는데 일찍 시작해서 놀랐었대 생리는 그냥 유전이랑 상관없는건가 아니면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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