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3540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93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원래 부모님은 엄청 부자인데 키워준 부모님은 가난해서 힘들게 살아왔는데 그 사실을 알았다면..?
12

대표 사진
익인129
싸우고 하면 잠시 친부모님에게 가고 싶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나는 우리 엄빠한테 좋은 영향도 받고 나쁜 영향도 받으며 성장해서 내가 된 거기 때문에 안 바꿀래ㅎㅎ....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1
부자인 친부모한테 돈만 요구하고 키워준 부모랑 잘먹고 잘산다니.....뭔가 친부모입장으로 감정이입하면 너무 마상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1
아니 애초에 애가 바뀐 건데 그 동안 키우는데 사용된 비용을 왜 청구하는 거임? 부잣집도 똑같이 애 키웠는데...?서로 청구하면 오히려 손해 아닌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나더 댓글 읽다가 이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병원 잘못인데 왜 친부모님이 키워준 돈을 갚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2
난 지금 가족이랑 살래
낳은게 중요한가 날 키워주신게 더 중요하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아 그거 생각난다 엄마가 나 우리 부모님이랑 완전 딴판이라서 병원에서 바뀐 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아빠가 그 병원에서 4.5키로 나가는 애가 얘밖에 없었는데 어떻게 바뀌냐고 한 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바뀌었다고 해도 안 돌아갈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5
난 내 부모님이 나 버리기 전까진 절대 안떠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6
지금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우리 부모님은 사고방식이 너무 옛날 사람이라... 아무래도 사실은 진짜 친자식이라는 사람한테 마음이 쏠리실 것 같아 금방. 아마 병원한테 보상 받아내고 그 부잣집한테서 조금이라도 뜯어낼 수 있다면 뜯어내서 나 보내고 연 끊고 사실 듯. 근데 진짜 친자식 데려가서도 막상 그 사람한테도 별로 정 못주고 그냥저냥 풀어 놓고 사실 것 같아. 우리 부모님이라면 충분히 그러겠다, 어차피 딸보다 중요한건 아들이라서...딸은 바뀌든 어쩌든 얼렁뚱땅 해결하고 늘 그랬듯이 아들만 생각하실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9
이런 드라마 보면 보통 다 부잣집에서 자기 친딸 찾으려고 악을 쓰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0
난 부잣집에서 지원받고 지금 엄마랑 계속 연락할랭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3
보자마자 반짝반짝빛나는 생각했다 ㅋㅋㅋㅋ 김현주님이랑 바뀐거자나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6
지금 가족이랑 살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7
아니 근데 다들 어려서 그런가 왜 돌아가야해? 지금 부모님 친부모님 다 잘 왕래하고 좋게좋게 지내면 되는거 아냐? 부모님이 둘이나 되는거잖아!! 충격은 충격이겠지만 좋을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8
난 그냥 살래 정도 많이 들었고 딱히 그쪽으로 가서 어색하게 지낼 필요가 있나 그냥 날 키워주신 부모님이랑 있는게 좋앙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9
음...음...음...현실적으로는 계속 방황하겠지 어딜 선택해도 그리고 경제적 도움도 받고싶어할테고 마음은 키워주신 부모님이 생각날테고 정체성에 혼란이올테고 한 쪽 부모님이랑 있어도 다른 한 쪽 부모님이 생각나겠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0
아근데 생각해보니 부자인 친부모 입장에서 사는건 키워주신부모랑 산다고하고 경제적인 지원만 받는다고하면 그것도참 부모입장에선 자식이 이기적일 수도..??아니 나왜 이거 진지하게 고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그냥 살거같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돈으로 죽을만큼 고생했다면 아마 좀 서러울 것 같음.. 그래도 살던 가족들이랑 살 것 같은데 난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해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그냥 몰랐던척 모르는대로 살래
7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가 많이 자는건가 못자는걸까?
17:00 l 조회 1
근데 맨손톱인 상태에서 네일샵에서 케어 받는거랑 집에서 관리하는거랑 많이 다를까?
17:00 l 조회 1
약 챙겨먹기 귀찮음 청년 1인데 비타민 젤리 사는거 어떨까
17:00 l 조회 2
여기서 내가 원하는게 뭘까 미용실
17:00 l 조회 8
러브버그 진짜 많다
17:00 l 조회 6
마비노기 모바일 게임 좀 지루했었는데 시즌2 나오니까 살거같다
16:59 l 조회 5
이뿌고 귀엽지 ㅋㅋ내토끼무드등🫶
16:59 l 조회 10
하닉 그냥 떨어졌으면 좋겠어2
16:59 l 조회 16
불닭볶음면+냉면육수 이거 그냥 불닭볶음면이야 아니면 불닭볶음탕면이야?6
16:59 l 조회 13
뿌링클 저녁으로 먹 말4
16:58 l 조회 15
임테기좀 밪조4
16:58 l 조회 25
300을 못넘네
16:58 l 조회 15
토익 이틀 벼락치기 해 봤음?
16:58 l 조회 6
컴활 자격증 있는데 엑셀 다 까먹었으면
16:57 l 조회 12
피씨방에 메가커피 들고 못 들어가 ? ㅠㅠ2
16:57 l 조회 23
굶어서 빼는 사람들 대단한 것 같음
16:57 l 조회 15
햇빛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1
16:57 l 조회 15
택배 분실됐는데 어케...3
16:57 l 조회 14
유튜브 업뎃 할때마다 업뎃 소개글은 도대체
16:56 l 조회 6
장례식 갈 때 엄청 어두운 네이비 색 셔츠 괜찮을까?7
16:56 l 조회 2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