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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저번에 대판 싸웠는데 엄마가 뺨때리고 나 침대에 쓰러지고 바닥에 나동그라지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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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는말인데 뭐
어머니가 먼저 상처 줬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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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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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엄청 참고 있었나봐 이 댓 보자마자 눈물 터졌다 고마워 뭔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기분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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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제대로 알지도 못할 내가 건들 수 없는 부분이라 어떤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쓰니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이건 진심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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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마음 잘 알아 지금도 충분히 너무너무 고마워 익인이 덕분에 오늘은 마음이 조금 더 가벼워졌어 진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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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정폭력이라고 말 꺼내니까 내가 어딜 가정폭력이냐고 너네가 이렇게 얘기하는게 가정폭력이라고 그러시더라. 더 상처받고 그냥 그만뒀어. 엄마가 상처받는 거 생각하지 말고 쓰니 너가 괜히 다시 상처받을까봐 걱정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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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이제 더 이상 그런 말엔 상처도 안 받을 거 같아 여태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아무렇지도 않다 이제.... 생각해서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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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말이 안 통하는 관계라면 괜히 감정소모 하지 말고 독립 생각하자 어려운 거 알지만 거리를 두는 게 쓰니 자존감이나 인생에 큰 도움이 될거야 나도 가정폭력에 관한 책 읽으면서 독립 준비한다... 쓰니가 좀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쓰니 옆에 좋은 사람만 남기를 빌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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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 안 그래도 내년부터 자취해! 내년에 졸업해서 이미 독립 생각 중이고 준비 중이야 엄마도 그거 알고 그래서 딱히 안 풀고 있기도 해 물론 사이를 풀 생각은 없지만 어차피 나가서 살 거 안 보면 그만이지 않을까 싶어서 헤헤 고마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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