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진심 어제 한숨도 못잔상태로 출근해서 퇴근버스에서 선잠 자고있는데 깨니까 내려야 될 정류장 지나갈려하는거 벨눌러야되는데 주변에 벨없어서 잠안깸 + 당황 + 내려야함 세콤보가 합쳐서저 손가락으로 벽 벨누르는거 처럼 누르면서 띵동띵똥띵동 이라고 소리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진심 다쳐다보고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안내려줘서 한정거장 더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잠깐동안 창문으로 뛰어내릴까 했다 내일 일어났는데 페북에 버스 띵동녀라고 떠다니는거 아니겠지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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