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익이고 외항사 적당한 곳 다니시는분 이번에 소개받는데 솔직히 너무 부담스럽다 ㅜㅜ
일반 직장인처럼 생각하고 싶은데 왠지 그 직업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나 편견때문에 뭔가 콧대도 높으실것 같고..
그냥 일반 사람들이랑 똑같다고 생각해도 될까? 왠지 남친이나 남편들 다 짱짱할것 같고 능력있을것 같고 그러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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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이고 외항사 적당한 곳 다니시는분 이번에 소개받는데 솔직히 너무 부담스럽다 ㅜㅜ 일반 직장인처럼 생각하고 싶은데 왠지 그 직업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나 편견때문에 뭔가 콧대도 높으실것 같고.. 그냥 일반 사람들이랑 똑같다고 생각해도 될까? 왠지 남친이나 남편들 다 짱짱할것 같고 능력있을것 같고 그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