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원할 때 마실 수 있다는 거 술을 좋아하진 않지만 짜증나고 우울하고 자존감 떨어지고 쪽팔릴 때 그냥 마시고 아무 생각 없이 몸을 휘청거리고 울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 그거 외엔 없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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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원할 때 마실 수 있다는 거 술을 좋아하진 않지만 짜증나고 우울하고 자존감 떨어지고 쪽팔릴 때 그냥 마시고 아무 생각 없이 몸을 휘청거리고 울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 그거 외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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