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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기분 뭔가 많이 묘하네 가까운 사이도 얼굴을 자주 보는 것도 뭣도 아닌 그냥 예전에 친했던 친구의 아버지고

중학생 때까지만 연락하다가 그 뒤로는 연락이 끊겼다가 연락을 받았거든 돌아가셨다고

연락 안 한 지 5년도 더 넘었고 장례식 함부로 찾아가기에는 또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아빠도 가지 말라고 하시고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 뭔가 기분이 묘해 울고 있을 친했던 친구 생각에 텐션이 낮아지는 건지

아니면 어릴 때 혼자였던 딸의 친구여서 잘해 주셨던 분이 돌아가셨다는 말에 그러는 건지

이 와중에 며칠 뒤에 있을 기말 걱정도 드는 내가 꺼려지기까지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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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초등학생 때 같은 반 남자애가 작년 여름에 물에 빠져서 사고 나서 갔는데... 진짜 착하고 공부도 잘했고 모범생이었는데 ㅠㅠ 기분이 참 묘했음 아직 카톡에 걔 남아있고 작년에 그 소식 접했을 때 초등학생 친구랑 같이 놀고 있었거든 sns 보니 남자애들 장례식 가구... 기분을 뭐라 말할 수 없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슬픈 거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뭐라 정확히 형용할 수도 없는 기분인데 그냥 뭔가 좀 기분이 가라앉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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