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시위처음간날 바위처럼듣고 울다오고 할머님 말씀 듣다가 또 울던게 생각나서 스타벅스에서 돈 절대 못쓰겠더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할머님들께서 수요시위오시는데 할머님들한테 죄짓는거같은 기분이 들어 결코 불매강요는 아니야 (수요시위: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1992년 1월 8일부터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 정오에 열리고 있는 집회)
| |
|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
수요시위처음간날 바위처럼듣고 울다오고 할머님 말씀 듣다가 또 울던게 생각나서 스타벅스에서 돈 절대 못쓰겠더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할머님들께서 수요시위오시는데 할머님들한테 죄짓는거같은 기분이 들어 결코 불매강요는 아니야 (수요시위: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1992년 1월 8일부터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 정오에 열리고 있는 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