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뭔소리야 이러겠지만 진짜 아니 그 분홍색 구루프가 자꾸 나를 따라다녀서 의식하게 만들어.. 아까 저녁에 외출하기전에 구루프로 앞머리 말고 책상에 올려놨는데 없어져서 뭐야 그게 어디로 갔어 했는데 마침 퇴근한 엄마가 야 니 옷에 구루프 뭐냐? 해서 봤더니 내가 입은 니트 뒤에 구루프가 붙어있었고 아까 외출하고 돌아와서도 거실에서 티비보려고 했는데 엄마왈 소파 밑에 구루프 뭐냐? 해서 덜덜 떨면서 봤더니 아까 본 구루프가 소파 밑에 있었어 대체 후자의 경우는 뭐지? 외출 뒤 돌아와서 구루프 안만졌고 니트처럼 무언가 달라붙을수있는 옷도 이미 벗었어서 절대 내방에 있는 구루프가 거실까지 나올수가 없는데 진짜 무서워 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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